수능 응원 문구 모음
받는 사람에 따라 고르기 쉽게 나눴습니다. 그대로 써도 좋고, 이름 하나만 넣어도 훨씬 따뜻해집니다.
부모님이 자녀에게
- 시험이 끝나면 네가 제일 좋아하는 밥을 해 둘게.
- 결과가 어떻든 너는 우리 집 자랑이야.
- 오늘은 아무 생각 말고 아는 것만 쓰고 와.
- 긴 시간 버틴 네가 벌써 대견해.
- 밥 잘 먹고, 문제는 천천히 읽어.
- 교문 앞에서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게.
친구에게
- 찍어도 다 맞아라.
- 끝나면 밤새 놀자.
- 네가 아는 문제만 나올 거야.
- 시험장 들어가면 나 생각하지 말고 문제만 봐.
- 오늘 하루만 버티면 우리 자유다.
- 떡볶이 약속 잊지 마.
후배가 선배에게
- 선배, 평소처럼만 하고 오세요.
-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.
- 선배 수험표에 행운 붙여 드렸어요.
- 대학 가서 밥 사 주세요.
선생님이 제자에게
- 지금까지 해 온 것을 믿어라.
- 어려운 문제는 남들도 어렵다.
- 한 문제에 묶이지 말고 다음으로 넘어가라.
- 교실에서 본 네 모습이면 충분하다.
짧게 한 줄
- 평소처럼만 하자.
- 마음 편히.
- 네가 최고야.
- 수고했어, 정말로.
- 잘 자고 잘 보자.
- 시계 챙겼지?
쓸 때 피하면 좋은 말
- '꼭 붙어야 해'처럼 부담을 주는 말
-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
- 시험이 끝난 뒤의 결과를 묻는 말
문구를 돌에 얹으면 시험 날 아침 6시에 한꺼번에 열립니다.